<오늘의 주식시황>

28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15엔 상승한 12,768. TOPIX 4포인트 하락한 1,219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4,577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613종목, 하락 972종목, 보합 124종목. 후장은 방향성이 부족한 상태로 보합세가 이어졌다. NYMEX의 시간외거래에서 원유선물가격이 1배럴=119달러 대로 상승한 것 외에, 한때 1달러=109엔 대 밑으로 하락한 달러저·엔고 등도 관망세로 이어졌다. 장 마감에 걸쳐 평균주가는 소폭의 상승으로 부상했지만, 닛케이  평균주가의 변동폭은 45(후장은 고가 12,768, 저가 12,723)으로 소폭에 머물렀다. 시장에서는 「현물, 선물 모두에서 교착감이 커지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고, 거래가 늘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보이지 않는다」(대형 증권)는 견해가 들렸다.

 

<전날의 미국시장>

27일의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공업주 30종 평균이 전날에 비해 89달러 상승한 11,502달러로 전날에 이어 상승했고, 나스닥 종합주가지수는 20포인트 상승한 2,382포인트로 반발하며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뉴욕 시장이 82,000만주, 나스닥은 158,200만주로 한산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7월 미 내구재 수주가 시장의 사전 예상인 지난달 수준(계절조정 후)에서 지난달에 비해 1.3% 증가함으로써, 미 제조업의 하방경직성을 호감해 상승했다. 허리케인의 멕시코만 접근과 원유재고 감소 탓으로 뉴욕 원유선물가격이 한때 119달러 대로 상승하기도 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고·엔저가 진행되며 달러·엔은 1094050전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33업종) 주가지수는 상승 16, 하락 17. 기타금융업, 석유·석탄제품, 식료품 등이 상승했고, 부동산업, 기계, 기타제품 등은 하락했다. 미쓰비시 UFJ<8306>에 의한 자회사화가 보도된 아코무<8572>와 프로미스<8574> 등 소비자금융주가 크게 상승했다. 유가 상승을 배경으로 신닛코 HD<5016>, 쇼와쉘 석유<5002> 등 석유주도 강세였다. 반면, 도쿄증권거래소가 호가 제한폭을 없앤 소켄 홈즈<8911>(정리) 6,800엔 매도 기세(전날 종가 14,100)로 주가가 절반으로 추락했다. 또한 퍼시픽 홀딩스<8902>, 선시티<8910> 등 신흥 부동산 관련주는 매도 우세였다. OM 제작소<6213>, TPR<6463> 등 기계주도 약세로 전환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닛케이 자스닥 평균은 3일 연속 하락했다. 위브<2360>, 소와지쇼<3239>, 오토웨이브<2666>, 글로벌 주한<3259>, 레이섬<8890>, 이나 리서치<2176> 등이 하락했다. 반면, 세이크레스트<8900>, 재팬 티슈 엔지니어링<7774>, 디지털 개러지<4819>, 휴먼 홀딩스<2415>, 타스코 시스템<2709>, MIC 메디컬<2166>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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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29
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8.33 포인트(0.34%) 상승한 2,467.39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1.51 포인트(1.04%) 상승한 145.95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0.80 포인트(0.12%) 하락한 672.74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6.57포인트(1.78%)상승한 375.02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8.00포인트(0.34%) 상승한 2,350.14 포인트

◈28일 중국 본토 증시는 금융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오전장 상승 출발했지만, 혼조세를 보이다 결국 소폭 상승하여 마감했다. 증권 당국이 상장기업의 대주주가 자사주 매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배당세를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금융 및 석탄 종목은 강세를 보인 반면, 석유 개발 관련 종목 및 통신은 약세를 보였다.

A주 시장에서는, 금융 종목이 대체로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배당세 감면 및 대주주의 지분확대 규정 완화 등이 호재로 작용해 중신 증권(600030) 등 증권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유가가 상승으로 수요 증가 기대감이 확산되며 신화에너지(601088), 차이나콜(601898) 등 석탄 관련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한편, 오늘 중간결산으로 32%의 순이익 감소를 발표한 페트로차이나(601857)는 오전장 상승 출발했지만, 오후장 다시 하락하며 지수 상승의 걸림돌이 되었다. 시노팩도(600028)가 전일 유가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다.

상해 B주 시장에서는 상반기 결산 발표 이후 대폭 조정을 받은 상해진화항구 기계(900947)가 4.52%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전력 가격의 인상을 발표한 절강 동남 발전(900949)도 1.93% 상승 마감했다. 상해개개실업(900943), 상해삼모기업(900922) 등 섬유 종목들은 큰폭으로 하락했다.

심천 B주 시장에서는 대형 부동산 만과기업(200002)이 4.55% 상승 마감했다. 최근 대폭 조정을 받았던 무한보일러(200770)도 4.11% 상승마감했다.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492.43포인트(2.29%) 하락한 20,972.29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283.23포인트(2.40%) 하락한 11,497.68 포인트


◈28일 홍콩 시장은 전일 미국증시의 상승과 전일 장 마감후 양호한 중간 결산 실적을 발표한 CNOOC(00883)등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전일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 실현이 나오며 하락세로 돌아섰고, 차이나 모바일등 통신종목이 큰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의 하락폭을 확대시켰다. 08년 본결산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던 에스프리 홀딩스(00330)도 큰폭으로 하락했으며, 유가상승으로 시노팩(00386), 차이나 코스코(01919)가 대폭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

개별종목에서는 본토계 통신 대기업 4사의 결산이 모두 발표된 이후 상반기 실적은 양호했지만, 3G 사업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연내에 실시될 것으로 관측됐던 3G사업의 라이센스가 빨라야 내년 6월에나 발급될 것이며, 기술적인 면에서도 우려감이 대두되며 통신주 전반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차이나모바일이 6.32%, 차이나유니콤(00762)이 7.27%, 차이나네트콤(00906)이 7.68%, 차이나텔레콤(00728)이 4.40% 하락마감했다. 또 원유가격이 3일 연속 상승한 것이 악재로 작용해 페트로차이나(00857), 시노펙(00386)이 각각 3.30%, 5.25% 하락했다. 반면 석유 채굴기업인 CNOOC은 호결산에 힙입어 2.93% 상승 마감했다. 또 08년 본결산(6월 결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에스프리홀딩스(0330)이 17.91% 대폭 하락하여 마감했다.

금융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항생은행(00011)이 0.13%, 중국은행(03988)이 1.48% 하락했으며, 공상 은행(01398)이 2.20%, HSBC(0005)가 0.50%, 동아 은행(00023)이 3.55%, 중국 건설 은행(00939)이 1.26% 하락 마감했다. 한편, 부동산은 장강 실업(00001)이 0.09% 상승마감했으며, 신홍기부동산(00016)은 1.31% 하락 마감했다.

H주에서는 08년 중간 결산 결과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동풍 자동차(00489)가 4.30% 상승마감했으며, 광심철로(00525)도 중간결산 결과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3.03% 상승마감했다.




경제NEWS
▶中, 은행 살리고 부동산 버리나
중국이 은행들의 부동산업체에 대한 대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두고 은행을 살리기 위해 부동산을 희생시키는 조치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증권보는 인민은행과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은감회)가 공동으로 '금융의 용지 절약 촉진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를 하달하고 각 금융기관에 상업성 부동산 대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도록 요구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지에 따르면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 지원을 엄격히 금하고 '용지개발 금지 목록'에 포함된 항목에 대한 개발에 대해서도 대출을 금지토록 했다. 또한 상업성 부동산 대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토지 대금을 지불하기 위해 돈을 빌리는 경우에도 대출을 금하도록 했다. 경지 보호를 위해 농촌의 건설용지 개발에 대한 대출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촌 용지를 상업적 목적으로 개발하려는 업체는 어떤 형식의 대출도 불가능할 전망이다.. 하지만 서민 임대주택격인 롄주팡(廉租房)과 중국판 반값 아파트인 징지스융팡(經濟適用房)에 대한 대출은 우선적으로 지원토록 했다.  

중국 정부가 이같은 조치를 내놓은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의 침체 여파가 금융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로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분양이 되지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고, 사정이 이렇다보니 은행 대출을 제대로 갚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에 대해 전문가들은 "은행을 살리기 위해 부동산을 희생시키는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中, 철강가격 일제히 인하
중국 철강업체들이 일제히 철강가격 인하에 나섰다. 신경보는 중국내 10여개 철강업체들이 철강제품의 가격을 평균 t당 200위안(약 3만원) 인하하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중국내 철강가격의 지표가 되는 바오(寶)스틸이 가격 인하 방침을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바오스틸은 4·4분기에 일부 제품의 가격을 t당 100(약 1만5000원)~400위안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안(鞍)스틸, 서우(首)스틸, 마(馬)스틸, 바(八)스틸 등 10여개의 철강업체들은 평균 t당 200위안 정도 가격을 인하했다. 서우스틸의 경우 선박용 강판을 제외한 기타 중후판의 가격을 8월의 가격에서 t당 200위안 내리기로 했다. 바스틸은 열연강판과 코일류의 가격을 t당 300위안 인하했다. 바오(包)스틸도 열연강판, 냉연강판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t당 200위안 내렸다. 최근 중국내 철강가격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7월 중국내 철강재 평균 가격은 t당 6284위안으로 6월에 비해 0.4% 하락했다. 8월 들어서도 철강재 가격은 6124위안으로 7월에 비해 2.2% 떨어졌다.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하 방침이 발표되자 27일 중국 증시에서 철강주들은 모두 하락했다. 그중 바오스틸, 우(武)스틸, 마스틸 등은 낙폭이 5%를 넘었다. 철강 및 금속 관련 정보 사이트인 연합금속망(聯合金屬網)의 장핑(張平) 애널리스트는 "철강가격이 6월 중순부터 하락하기 시작했다"면서 "올림픽 후 수요 증가로 일부 무역상들이 이익을 챙기기 위해 물건을 풀지 않으면서 9월에 다시 가격이 오를 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하반기에 철강가격이 대폭 반등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中 내년 석유 수입 쿼터 6%로 늘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국가인 중국이 내년 민영 기업들의 석유제품 수입 쿼터를 6%로 늘릴 방침이라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는 조건을 만족하는 민영기업에 한해 가솔린, 디젤, 나프타 등 석유제품의 수입량을 올해 1065만t에서 2009년 1125만t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등록 자본이 5000만위안(미화 730만달러) 이상이고 연료 저장고 규모가 1만t 이상인 민영기업들은 내년 종전보다 많은 양의 수입 석유를 할당받게 된다. 통신은 중국이 연료 에너지에 대한 자국내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량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업NEWS 및 관심종목
1)중국생명보험(02628) : 중국 최대 생명보험사인 중국생명보험(차이나라이프)이 신용카드사 비자의 보유 지분을 반으로 줄이고 해외 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중국생명보험의 류 러페이(劉樂飛) 수석투자전략가(CIO)는 "자사는 금융사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글로벌 주식시장은 해외 투자를 시작하려는 우리에게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 CIO는 "현재 중국생명보험이 해외기업 투자를 추진하는 과정에 있다"고 했지만 "아직 뚜렷한 진전 과정은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인수 대상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중국생명보험이 올해 3월에 비자의 주식 600만주를 2억6000만달러에 인수했지만 최근 300만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2)중국은행(03988) :시가 총액 업계 4위인 중국은행(BOC)의 상반기(1~6월) 순익이 무려 43% 급증,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BOC의 상반기 순익은 전년 동기의 295억4000만위안(주당 0.12위안)에서 421억8000억위안(주당 0.17위안)으로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13억6000만위안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 순이자 수입은 전년 동기의 710억3000만위안에서 815억2000만위안으로 15% 증가했다. 순이자 마진이 전년 동기의 2.66%에서 2.72%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비이자 부문 이익은 전년 동기의 187억6000만위안에서 373억4000만위안으로 2배 가량 뛰었다. 이 같은 호조에도 불구하고 BOC측은 하반기에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불안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 은행 경영 수익에 적지않은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아시아 금융기관 가운데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에 가장 많이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BOC는 지난 6월말 현재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상품을 19억달러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7월과 8월에 미 국책 모기지업체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에 46억1200만달러 규모의 부실채권을 발행, 상환해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하반기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3)차이나텔레콤(00728) :차이나텔레콤(00728)의 2008년 6월중간 결산이 발표되었다.
 매출액:904억 3400만위안(전년 동기비 0.8%증가)
 순이익:126억 3400만위안( 동8.2%감소)
 EPS:0.16위안(전년 동기는 0.17위안)
 중간배당:없음(전년 동기도 없음)


4)은태백화점(01833) : 은태백화점(01833)의 2008년 6월중간 결산이 발표되었다.
 매출액:5억 5200만위안(전년 동기비 36.0%증가)
 순이익:2천 백만위안( 동73.8%증가)
 EPS:0.17위안(전년 동기는 0.11위안)
 중간배당:없음(전년 동기도 없음)


5)화능국제 전력(00902) : 화능국제 전력(00902)의 2008년 6월중간 결산이 발표되었다.
 매출액:307억 3700만위안(전년 동기비 32.8%증가)
 순손익:5억 4400만위안 적자(전년 동기는 28억 7500만위안 흑자)
 EPS:-0.05위안(전년 동기는 0. 24위안)
 중간배당:없음(전년 동기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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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동향

* 코스피 시장, 국제유가 사흘 연속 상승세에도 불구, 경제지표 호전 및 금융불안 진정에 따른 미증시 상승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 및 프로그램 매도세로 하락 반전, 또다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마감

 

* 코스닥 시장 역시 미증시 상승 및 개인 순매수 전환에도 불구, 외국인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세를 확대하면서 사흘 연속 하락 마감

 

* 선물시장, 외국인 현·선물 동시 순매도 및 프로그램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코스피200지수선물 189.85(▼3.05, 1.58%)에 마감

 

* 채권시장, 원달러환율 급등세 진정 및 외국인 대규모 국채선물 매수세 유입으로 채권금리 사흘 연속 하락…국고채 3년물과 5년물 각각 5bp 내린5.76%, 5.85%로 마감

 

 

▣ 지수 및 거래 지표

(전일 마감 기준)

 

코스피 : 1,474.15

(▼19.77, 1.32%)

코스닥 : 470.08

(▼4.58, 0.96%)

                                              

투자주체별 순매수 규모

(유가증권시장 현물 주식 기준)

 

- 외국인 :  - 545억원

- 기관   :  -  71억원          

- 개인   :  +35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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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주식에 관하여 궁금한거이 몇가지 있어서 질문합니다

잡소리 빼고 딱 궁금한것만 질문드릴께요

1. 주식을 사고 파는데3일이 걸린다고 하던데 그 3일이란뜻은 주식시장의 시작이 9시 시작해서 3시에

끝난다고하던데 그럼 제가 월요일날 xx회사의 주식을 구입신청을 하면 구입을 시작한 그 시점3일부터

결제가 되는건가요?(월요일에 천원이던주식을 1주구입했는데 3일후에 구입되는거면 그때는 1100원

이더라도 결제가 되는지 이러한내용입니다)

2. 만약 1번내용이 그렇다면 파는것도 제가 수요일날 가격이 천원짜리인 주식을 처분을 했는데

3일후에 팔리게 된다면 제가 팔려고할떄는 천원이던 주식이 3일후 900원이면 전 900원에 주식이

팔리게 되는건가요?

3.혹시 주식을 구입하고 3일이 지난후에는 바로바로 처분이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서 천원에 주식을

구입하고 제가 3일이 지난후 계속 상황을 보다가 1100원이 되었을때 파는즉시 돈 회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4.주식시장은 평일이나 휴일이나 상관없이 항상 똑같은가요? 은행은 휴일에 안하고 그렇잖아요

이 외에도 주식의 구입과 판매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부탁드려요 지식인 답변은 다 3일이라고는

하는데 그 3일이 구입과 판매가 무조건 3일후에 이루어지는건지 또 구입을 하게되더라도 3일후면

그 주식가격이 어떨지 모르잖아요? 제가 월요일날 천원이어서 구입을 하였는데 3일후에 2천원이면

전 그 주식을 2천원에 강제로 구입하게되는지 그런것이 궁금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이써포터즈 X-ing(씽) 이예요~


1, 주식은 매매일 포함 3일결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요일에 1,000원에 주식이 체결이 되었다면 결제되는 수요일에 그 주식이 1,500원이 되었더라도 1,000원에

주식이 매수체결이 된것입니다.

예를들어 월요일 매수체결 되었다면 수요일 대금이 인출되며 주식이 입고되고 월요일 매도체결 되었다면 수요일

주식이 출고되며 대금이 입금이 됩니다.

단, 주식이 결제되지 않더라도 그 전에 매매가 가능합니다.


2, 월요일에 1,000원에 매수가 되고 그 주식을 수요일에 1,500원에 매도체결이 되었을 경우 매도분이 결제되는 금요일에 900원이 되더라도 500원이 이익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게 된겁니다.

주식의 가격은 결제기준이 아닌 체결기준으로 매수 또는 매도가 되는 것입니다.


3, 주식을 매수하고 3일후 결제가 되지 않더라도 그 전에 원하는 가격이 있으면 매도주문이 가능합니다.

월요일 1,000원에 매수체결되고 결제되는 수요일까지 기다리지 않더라도 화요일 1,500원에 매도주문을 넣고

체결 되었다면 실질적으로 대금은 목요일에 1,500원이 증권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체결된 가격으로 수익을 얻게 되고 결제가 됩니다.


4, 주식시장 매매거래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다음의 휴장일에는 매매거래 및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공휴일

* 근로자의날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한 근로자의 날(5월 1일)

* 토요일

* 12월 31일(공휴일 또는 토요일인 경우 직전의 매매거래일)

* 기타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월요일날 1,000원에 주식이 체결이 되었다면 결제되는 수요일에 그 주가가 2,000원이더라도 질문자님께서는

1,000원에 그 주식을 매수하게 되는 겁니다. ^^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 접속하시면 증권교실을 통해 주식의 기초적인 매매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실 수 있으니 기회되시면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www.etrade.co.kr)

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성공 투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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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시황>

27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25엔 하락한 12,752. TOPIX 5포인트 하락한 1,223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3,441억엔. 등락 종목수는 상승 478종목, 하락 1,110종목, 보합 121종목. 닛케이 평균주가의 변동폭은 48(후장 고가 12,771, 후장 저가 12,723)으로 소폭에 머무는 등 방향성이 부족한 모습이었다. 1달러=109엔 전후까지 달러저·엔고가 진행된 외에,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가 한때 연중 최저가를 경신하는 등 장래 불확실성이 커지며 관망 분위기가 지배했다. 시장에서는 「일본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거래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임플라이드 볼라틸리티(implied volatility)VIX 지수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불안심리는 후퇴했다. 시장관계자는 예상 가능한 악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은행계 증권)는 견해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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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미국시장>

26일의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공업주 30종 평균이 전날에 비해 26달러 상승한 11,412달러로 소폭 반등했고, 나스닥 종합주가지수는 3포인트 하락한 2,361포인트로 전날에 이어 하락했다. 거래량은 뉴욕 시장이 85,600만주, 나스닥은 146,800만주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7월의 미 신축주택 판매는 계절조정 후 전달에 비해 2.4% 증가했지만, 6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 하락하는 등, 호재와 악재가 엇갈렸다. 허리케인이 멕시코만 해안에 접근할 우려가 있다는 예보가 나오면서 석유 정제 시설에 대한 피해로 수급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원유선물가격은 한때 1배럴=117달러 대로 상승한 것도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되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매수가 우세해지며 전날에 비해 25전 달러고·엔저인 109 5060전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33업종) 주가지수는 상승 10, 하락 23. 수송용기기, 부동산업, 기계 등이 하락했고, 펄프·종이, 의약품, 전기·가스업 등은 상승했다. 달러저·엔고 진행을 배경으로 도요타<7203>, 혼다<7267> 등 자동차주가 약세였다. 파산한 소켄 홈즈<8911>(정리)가 하한가 비례배분된 외에, 후자스 코퍼레이션<8907>, 조인트 코퍼레이션<8874> 등 신흥 부동산 관련주도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닛폰 제지<3893>, 오지 제지<3861> 등 펄프·종이주는 강세가 이어졌다. 에이사이<4523>, 다이이치산쿄<4568> 등의 의약품주와 주부 전력<9502>, 도쿄 가스<9531> 등 전력·가스주도 상승하는 등, 매수세가 경기방어주로 향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닛케이 자스닥 평균은 전날에 이어 하락했다. 위브<2360>, 소와지쇼<3239>, 일본 에스콘<8892>, 리베레스테<8887>, RC 코어<7837> 등이 하락했다. 반면, 세이가쿠샤<2179>, NS 환경<4675>, 이나 리서치<2176>, 세이크레스트<8900>, 스트로베리 코퍼레이션<3429>, 지닷<3841>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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