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지금 주식은 정말 초보구요...

현재 미래에셋 증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제가 증권사를 두군데 이용할려고 하는데요...

두군데 이용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미래에셋을 이용하고 있어서 다른증권사는 이용할수 없는건지 여부가 궁긍합니다.

그리고 이건 참고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증권사에서 말하는 수수료가 몇%  이렇게 각기 다른데요...

수수료의 영역이 어디까지 인가요... 즉 주식을 살때 얼마들고 팔때 얼마들고 매매비용이라는 곳에

작은 금액이 붙던데 그 금액을 모두 모함하고 있는것이 수수료 인지 궁금합니다.

잘 아시는분 꼭 좋은 정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구요..

주식초보기때문에 너무 어려운 설명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이건 이거에요 식의 너무 대충의 답변도 삼가합니다 .


<답변>

안녕하세요~ 이써포터즈 X-ing(씽) 이예요~

증권사는 두군데 이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

미래에셋증권에 계좌가 있으시다면 예를들어 이트레이드증권계좌를 하나 더 개설하셔서 두 증권사의 hts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하시는데 제한은 없으니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수료에 대해 안내드리면 수수료는 거래금액으로 해서 부과되며 매도시에는 세금 0.3%가 추가됩니다.

증권사마다 수수료는 다르게 적용이 되며 현재 업계 최저 수수료는 0.015%이며 이트레이드증권, 동양종금증권, 하나대투증권 등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트레이드증권에서 A주식을 10,000원에 100주 온라인에서 매수시

10,000원 * 100주 * 0.015% = 150원  매수수수료 150원

이트레이드증권에서 A주식이 올라 20,000원에 100주 온라인에서 매도시

(20,000원 * 100주 * 0.015%) + (20,000원 * 100주 * 0.3%) = 수수료 300원 + 세금 6,000원 = 총 6,300원

수수료와 세금은 매수와 매도시 거래대금으로 적용이 되고 세금은 매도시에만 적용이 되오니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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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16.05 포인트(0.53%) 하락한 2,985.51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1.15 포인트(0.53%) 하락한 215.08 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2.42 포인트(0.27%) 상승한 896.88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5.46포인트(1.18%) 하락한 459.34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15.30 포인트(0.53%) 하락한 2,846.12 포인트

◈22일 중국 주식시장은 상하이종합지수가 3일만에 하락하였다. 연속 2거래일 대폭 상승한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으며 은감위가 하반기 대출 긴축 정책이 여전히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언급과 증감위에서 주가지수선물 및 차스닥 출범, 신용거래제도 도입에 대한 뚜렷한 시기를 언급하지 않아 다시 투자자의 심리를 얼어붙게 했다. 석유, 부동산 관련주가 하락한 반면 올림픽 수혜로 관광 관련주가 상승했다. 종목별로 보면 공상은행과 중신은행이 각각 0.8%, 1.4% 하락했으며 시노펙과 페트로차이나도 각각 2.1%, 1.2% 하락했다. 상하이B주시장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상해육가취(900932) 2.04%, 만과기업(200002) 3.3% 하락했다.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5.42포인트(0.02%) 하락한 22,527.48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15.43 포인트(0.12%) 하락한 12,443.38 포인트

◈ 22일 홍콩시작은 5일만에 전일 크게 상승한 것에 대한 반발과, 원유가격 상승으로 하락하 였다. 오전장에서는 전일 미국시장 약세와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약세로 시작한 뒤 서서히 재매수가 유입되어 오후장 들어 2,700포인트 부근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본토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다시 하락으로 전환했고 금융주가 상승한 반면, 국제유가영향으로 항공, 해운주가 실적불안감으로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차이나모바일이(00941) 증권사가 목표가를 상향조정한 호재로 0.4% 상승하였으며, 레노보그룹(00992)는 BM이 보유지분을 축소한 영향으로 5% 하락했다.


* 경제news

▶ 中, 비유통주 매각 현황 공개로 투명화 제고
중국 증시의 수급불안을 야기했던 '다샤오페이(大小非ㆍ상장 기업이 안고 있는 비유통주)'의 매각 현황이 앞으로는 매월 초순 중국 증권등기결산공사 홈페이지에 공시될 예정이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상장 기업들의 비유통주 해제 물량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2005년 주식 개혁을 단행하면서 보호예수로 묶여 있던 비유통주를 대량 해제하고 있다. 상장 기업의 모든 비유통주는 오는 2010년까지 보호예수에서 해제돼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비유통주의 유통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이번 조처에 대해 중국 증권계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궈타이쥔안 증권에 따르면 다샤오페이는 중국이 주식 개혁을 단행하면서 발생한 골칫거리였다. 이번 조처로 증시의 불안감을 부채질하는 비유통주 물량과 관련해 투명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 中 천만장자 "참~한 아가씨 구합니다"
올해 4월 말 중국의 한 천만장자가 내 놓은 "똑똑하고 이쁜 배우자를 구합니다. 배우자 후보로 선정된 아가씨에게는 고급 승용차를 드리지요" 광고가 화제를 모으면서 중국에서는 '결혼사냥(獵婚)'이 성행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은 지난 4월 장쑤성 난징의 천만장자 사업가가 내 놓은 배우자 구인 광고에 3개월간 총 1073명의 신붓감 후보가 응모했다고 보도했다. 천만장자 배우자 자리를 놓고 벌인 열띤 경쟁에서 난징예술대학의 한 미녀 박사가 1073대 1의 경쟁을 뚫고 신붓감으로 채택됐다. 이들은 내년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中, 토종 사모펀드 키운다
중국 정부가 칼라일 등 외국계 사모펀드와 견줄 수 있는 토종 사모펀드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펀드의 설립 절차를 간소화하고 승인권을 지방 정부에도 이양할 방침이다.   홍콩에서 발간되는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위)와 함께 사모펀드 설립 간소화 및 승인권 이전 등을 골자로 한 사모펀드 육성책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정부의 사모펀드 설립 간소화 방침이 결정되면 수십억 위안 규모의 차입매수를 꾀하고 있는 항저우 같은 지역 정부에 큰 호재로 작용할 듯하다. 항저우 시당국은 50억위안 상당의 산업펀드 조성을 준비 중이다.   중국 정부가 토종 사모펀드 육성에 공 들이는 것은 중국 기업의 파워가 세지면서 기업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지고 기업의 자금 조달 욕구가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시중의 유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 요건을 강화한 것도 새롭게 조성되기 시작한 벤처펀드와 함께 사모펀드가 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 역을 맡게 된 계기다.   지난달 중국 정부는 연기금에 지난 4월 기준 전체 자산 740억달러 중 10% 까지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가한 바 있다.

 

*기업뉴스

1) 차이나텔레콤(00728) : 중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유선 전화회사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이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의 급증으로 톡톡히 득을 보고 있다.   지난 6월 차이나텔레콤은 광대역 서비스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유선 전화 가입자 감소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차이나텔레콤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지난달 광대역 가입자 89만명을 확보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월별 가입자 증가폭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 차이나텔레콤에 가입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4000만명이다.   차이나텔레콤의 왕샤오추 회장은 중국이 세계 최대 인터넷 시장으로 떠오르리라는 판단 아래 지난해부터 광대역 인프라 확장에 주력해왔다.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지난 2월 현재 2억2100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차이나텔레콤은 중국 통신 부문 개편에 따라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차이나텔레콤은 올해 CDMA 사업에 270억~300억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2) 중국중철(00390) : 중국중철(00390)은 22일 북경과 하북성 석가장을 묶는 철도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수주액은 동사의 2007년 12월 본결산의 매출액(중국 회계기준)의 5.9%에 상당하는 105억 8000만위안이 된다.  

3) 동방 전기(01072) : 동방 전기(01072)는 21일 최대 6500만주(증자 후발행이 끝난 주식수의 7.37%)의 A주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 중국 증권 감독 관리위원회(CSRC)의 인가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동사가 금년 3월말에 발표한 공고에 의하면, 조달 자금은 4건의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에 충당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역은 풍력 발전소 건설(절강성, 아마츠시), 원자력 발전 관련 사업(사천성), 클린 에너지 관련 사업(동)으로 투자 총액은 39억 6100만위안이다.  덧붙여 동사는 사천성 성도시에 본사 및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데 5월에 일어난 시센 대지진의 영향으로 직접 피해액은 최대 한화 149억에 이른다고 하고 있다.이것은 2007년통기 순이익(중국 회계기준)의 73.5%에 상당하는 규모이다.

4) 중국 알루미늄(02600) : 중국 알루미늄(02600)의 산서성의 공장에서 전력 부족으로 인하여 향후 수개월에 생산량이 3만 톤 가깝게 감소할 가능성이 나왔다. 동성에서는 지난달말부터 전력 부족이 표면화되고 있어 중국 알루미늄의 산하 기업인 산서화택로전유한 공사와 산서화성로업 유한 책임 공사의 생산 능력도 영향을 받아, 양 회사는 금년 6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각각 25%, 22%의 감산을 실시했다. 골드만삭스 증권은 21일 전기요금의 재가격 인상을 예상해 동사에 대한 평가를 「매수」로부터 「중립」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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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주식 관련 상담문의 : (02)3779-0065,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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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87.25 포인트(2.99%) 상승한 3,001.57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4.38 포인트(2.07%) 상승한 216.22 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29.85 포인트(3.45%) 상승한 894.46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5.29포인트(1.15%) 상승한 464.80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83.05 포인트(2.99%) 상승한 2,861.42 포인트

◈ 21일 중국 주식시장은, 상해종합지수가 강세를 보였다. 주말에 증시 부양책이 발표되지 않은 실망감으로 하락 출발하였지만 부동산 등 주력 종목에 매수가 모이면서 반등하였다. 이어, 주식안정화기금(스타비라이제이션?펀드)의 설립, 인지세 단방향 과세 방식 도입 등의 전망이 퍼져, 투자 심리가 회복되며 조금씩 상승폭을 확대하였다. 1주만에 고비의 2800포인트를 회복해 거래를 마감하였다. 금융, 부동산, 석유 종목 등 대부분 종목이 강세였다. A주 시장에서는, 부동산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만과기업(000002), 보리부동산(600048) 등 여러 종목이 상승하였다. 은행 당국이 부동산회사 전용 융자에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냈던 것이 호재가 되었다. 중국공상은행(601398), 중국인수보험(601628) 등 금융 종목도 강세. 또, 국제유가의 속락을 배경으로 장초반 석탄 종목이 약세였지만, 마감에 매수 우세가 되어, 대기업 중국신화에너지(601088)가 2.87% 상승, 중매에너지(601898)가 2.93% 상승하였다. 상해 B주 시장에서는, 상해해흔(900917)이 9.09% 상승하여 가격 상승율 1위. 중간 실적 폭증의 전망 발표가 호재로 되었다. 또, 상해 디즈니랜드에 출자하는 중국측 기업이 결정되었다는 보도를 단서로, 상해육가취금융구(900932), 상해외고교개발(900912) 등 상해의 부동산 종목도 매수가 모였다. 장초반 약세였던 해남항공(900945)도 후장 반격하였다. 심천 B주 시장에서는, 해남주강홀딩스(200505) 등 부동산 종목이 강세, 전장에 급등한 만과기업(200002)은 후장에 이익실현0 매도에 하락하였다. 이 외, *ST광동성윤집단(200030)이 상한가, 동사는 사법 동결된 모회사의 보유주가 경매된다고 발표하였다. 이로 인해, 비유통주 개혁이 촉진된다는 견해가 퍼졌다. 한편, 중간 실작의 적자전락 전망을 발표한 무한보일러(200770)는 1.04% 하락. 양시장의 매매대금은 1055억 7300만위안. 상해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902, 가격하락 종목수는 2. 심천 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735, 가격하락 종목수는 8.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658.71포인트(3.01%) 상승한 22,532.90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334.93 포인트(2.76%) 상승한 12,458.81 포인트


◈ 21일 홍콩 주식시장은 계속하여 급등하였다. 지난 주말 미 주가상승, 국제유가의 4일 연속 급락이 호재로 작용하였다. 항생지수는 장초반부터 22500포인트를 웃도는 수준에서 출발하여 금융이나 부동산, 통신 등의 주력 종목에 매수가 계속되었다. 22600포인트를 돌파하며 6월 26일 이래 약 3주만에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한편, H주도 강세를 이어갔다. H주 지수는 전장 마감의 시점에서 1주만에 12500포인트대를 회복했지만, 후장에 들어와 매도에 밀려 상승폭을 줄였다. 개별종목에서 항생지수 구성 상위 종목 HSBC(00005)가 4.08% 상승하여, 지수의 상승을 견인했다. 차이나모바일(00941)도 2.21% 상승. 동사가 21일 발표한 최신 업무 통계로 2008년 6월 휴대 전화의 가입 증가수가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 동기비 36.6% 증가했던 것이 매수 심리를 유발했다. 한편, 중국 본토의 시멘트 수요의 침체를 예상하여, 골드만삭스증권이 투자 판단을 「매도」로 하향수정한 안휘시멘트(00914)는 5.95% 하락. 중국건자재(03323)도 2.91% 하락했다. 은행, 보험 등 금융주는 전반적으로 강세, 그 중에서도, 중국인수보험(02628), 평안보험(02318)이 저가매수가 모여 각각 5.35% 상승, 4.98% 상승하였다. H주에서는 보험, 부동산, 전력 등 대부분 종목이 상승. 부동산으로는, 중국의 은행 당국이 본토 부동산 업계에 대한 융자에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냈다는 보도로 광주부력부동산(02777)이 5.20% 상승, 지수 구성 종목의 가격 상승율 2위가 되었다. 이 외, 국제유가 하락이 호재로 작용하여, 중국국제항공(00753)이나 중해발전(01138) 등 항공운송, 해운종목도 일제히 상승하였다. 석유 관련 종목으로는 시노펙(00386)이 3.34% 상승, 페트로차이나(00857)가 2.19% 상승하였다.


* 경제news

▶ 中 국부펀드, HSBC 지분 매입에 눈독
2000억 달러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중국 국부펀드 중국투자공사(CIC)가 유럽 최대 은행 HSBC홀딩스 지분 매입에 눈독 들이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선데이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HSBC의 스티븐 그린 회장은 최근 몇 달 동안 여러 차례 CIC 관계자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CIC의 우셰링 대변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 기회를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면서도 특정 기업과 논의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 中 은행 자산, 6월 말 기준 85조달러
지난 6월 말까지 중국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57조7000억위안(미화 85조달러) 이라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은행들의 보유 채권 규모는 54조4000억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4% 늘었다.

▶ 中 위안화 개혁 3주년.."환율 균형점 근접"
중국이 달러화에 대한 위안화 페그제(고정 환율제)를 폐지하고 변동 환율제로 개혁한 지 3주년이 됐다. 향후 환율 동향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신화통신은 21일(현지시간) 위안화가 균형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5년 7월 21일 저녁 7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좀더 탄력적인 환율 시스템으로 세계 경제성장과 안정에 기여하겠다"며 위안화 환율 개혁을 단행했다. 3년이 지난 지금 위안화 환율은 21% 절상돼 21일 현재 인민은행에서 고시한 달러ㆍ위안화 환율은 6.8271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들어 56차례나 신고점을 경신하며 지난 16일 최고치인 달러당 6.8128위안까지 절상된 위안화는 벌써 지난해 절상폭인 6.9%를 뛰어넘었다.   계속되는 위안화 절상으로 중국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인 수출이 조금 타격 받았지만 지금까지 이어진 위안화 절상 흐름은 경제성장 속도에 걸맞은 것이며 환율 균형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초상(超商)은행 자금교역부의 류둥량(劉東亮) 애널리스트는 5년물 위안화 선물 가격이 3~4년물에 비해 평가 절하되고 있다며 이는 위안화가 이미 정점에 와 있거나 균형점에 근접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기업뉴스


1) 레노보(00992) : IT조사회사 IDC가 이번에 발표한 리포트에 의하면 2008년 4-6월기의 아시아(일본은 제외)시장에서의 PC 출하 대수는 전년 동기비 15%증가한 약 1900만대였다. 레노보(00992)의 출하 대수는 전년 동기비 15.7%증가하였고, 시장점유율은 18.2%로 계속 선두를 유지했다고「인포메이션 캐스트」가 21일 전했다. 메이커별 시장점유율 2위는 휴렛 팩커드(HP)로 쉐어는 14%고, 3위는 델이며 쉐어는 8.9%였다.

2) 절강 유리(00739) : 절강성 최대의 유리 메이커, 절강 유리(00739)는 21일 2008년 6월중간 결산이 전년 동기비 100%이상 대폭 이익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익증가의 주된 요인은 78.69%를 출자하는 아오미감업 유한 공사가 실적 호조였기 때문에라고 설명하고 있다.

3) 홍콩 증권거래소(00388) : 홍콩 증권거래소(00388)가 21일에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08년 4-6월기의 메인보드의 매매대금은 전년 동기비 20.5%증가한 4조 6234억 HK달러에 이르렀다. 덧붙여 2008년 6월말 시점에서 메인보드의 상장기업수는 전년 말의 1002사에서 1065사로 증가하는 한편 GEM의 상장기업수는 상장폐지나 메인보드로 바꾸는 등을 이유로 194사에서 189사에 감소했다.

4) 신화에너지(01088) :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신화에너지의 목표가를 58HKD에서 42HKD로 하향조정했지만 [비중확대]의견을 유지했다. 중국정부는 전력기업에 대한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석탄 가격 규제 조치를 실시했다. 이는 석탄 업체에 생산량 증가의 중요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로 인해, 향후 수년도안 신화에너지의 생산량 증가는 두드러질 것이고 이윤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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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동향

* 코스피 시장, 국제유가 반등 및 미증시 하락 마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외국인이 32일째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면서 약보합 마감…누적 순매도 금액은 총 8 7,055억원으로 사상 최대

 

* 코스닥 시장,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도에 소폭 하락 마감

 

* 선물시장, 외국인 현·선물 동시 순매도로 폭등 하루만에 반락. 코스피200지수선물 201.85(▼2.10, -1.3%)에 마감

 

* 채권시장, 기획재정부의 변동금리 국채 발행 소식, 외국인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수,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 수익률 역전폭 축소 등에 힘입어 채권 금리 급락국고채 3년물과 5년물 각각 전일보다 16bp, 17bp 내린 5.90%, 5.95%로 마감

 

 

▣ 지수 및 거래 지표

(전일 마감 기준)

 

코스피 : 1,561.23

(▼1.69, -0.11%)

코스닥 : 529.73

(▼1.52, -0.29%)

                                              

투자주체별 순매수 규모

(유가증권시장 현물 주식 기준)

 

- 외국인 : - 2,001억원

- 기관   : +1,840억원

- 개인   :   - 1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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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시황>

22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381엔 상승한 13,184. TOPIX 35포인트 상승한 1,287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9,543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1,407종목, 하락 259종목, 보합 55종목. 후장 개시 후에는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지만, 오전 921분부터 한때 매매정지가 되었던 TOPIX선물과 채권선물 등 파생상품이 오후 145분부터 재개되면서 오름폭이 커졌다. 「파생상품의 매매정지 때 거래되지 않았던 주문이 매매 재개 후에 한꺼번에 쏟아졌다」(선물 트레이더)는 견해도 들렸다. 그 외에도, 매도 측의 재매수와 채권선물 매도·주가지수선물 매수 움직임도 나타나며 선물이 장세를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전날의 미국시장>

21일의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공업주 30종 평균이 지난 주말에 비해 29달러 하락한 11,467달러로 반락했고, 나스닥 종합 주가지수는 3포인트 하락한 2,279포인트로 전날에 이어 속락했다. 거래량은 뉴욕 시장이 12800만주, 나스닥은 185,000만주였다. 미 대형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발표한 46월기의 결산에서, 주당이익이 시장 예상의 53센트를 웃도는 72센트가 되면서, 이를 호재로 금융주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매수가 일단 마무리된 후에는 지난 주말까지 상승에 대한 반동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 등에 밀렸다. 또 미 대형 제약사인 메르크와 쉐링플라우가 결산 발표를 연기한다고 발표해 하락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종반에 달러 매도가 강해져 1달러=10640전 부근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증권33업종) 주가지수는 상승 33으로 전면 상승했다. 도매업, 석유·석탄제품, 수송용 기기 등 전업종에서 상승했다. 상한가 비례 배분된 AOC 홀딩스<5017> 등 석유주와 상사주가 크게 올랐다. 도요타<7203> 등 자동차주에 매수세가 이어졌고, 캐논<7751> 등 고가 하이테크 종목도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18일에 민사재생수속 개시 신청을 발표한 제파<8882>(정리)는 하한가 매도기세로 마감했다. 시즈 크리에이트<8921>, 소켄<8911> 등도 하한가 비례 배분되는 등 신규 부동산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닛케이 자스닥 평균은 3일 만에 반락했다. 다이나시티<8901>, 세이 크레스트<8900>, 지모드<2333>, 삼페이 건설<1908>, 타스코 시스템<2709> 등이 하락했다. 반면, 기토쿠신료<2700>, 99플러스<3338>, 아루제<6425>, 다나카 화학연구소<4080>, 센트케어 홀딩<2374>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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