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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시황> 18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84엔 하락한 12,803엔. TOPIX는 11포인트 하락한 1,252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조 9,000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390종목, 하락 1,210종목, 보합 117종목. 미국시간 17일 저녁에 발표된 구글과 메릴린치 등의 결산이 시장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오늘 저녁의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했고, GLOBEX에서 미 주가지수선물의 하락기조가 강해지면서 후장 개시 직후에 하락으로 전환했다. 오늘 저녁 발표되는 시티그룹 결산과 더불어, 3 연휴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강한 가운데, 신용거래 잔고정리 매도에 밀려, 닛케이 평균주가는 한때 125엔 하락하기도 했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33업종) 주가지수는 하락 28, 상승 5. 광업, 수산·농림업, 도매업 등이 하락했고, 고무제품, 섬유업, 식료품 등은 상승했다. NY원유가 하락을 배경으로, 국제 석유개발 데이세키 홀딩스<1605> 등 자원개발주와 상사주에 매도가 이어졌다. 교세라<6971> 등 주력 하이테크 종목도 하락했고 JFE<5411> 등 철강주도 약세였다. 반면, 브리지스톤<5108> 등 타이어주는 강세였다. 미쓰비시 레이욘<3404> 등 섬유주와, 미쓰이 화학<4183> 등 화학주의 일부 종목도 상승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자스닥 평균은 전날에 이어 상승했다. 나이가이 테크<3374>, 기토쿠신료<2700>, 쓰쿠이<2398>, 인덱스 홀딩스<4835>, 99플러스<3338> 등이 상승했다. 반면, 타스코 시스템<2709>, 세이 크레스트<8900>, 카르나 바이오사이언스<4572>, 위브<2360>, 인텔리전스<4757> 등은 하락했다. |
BLOG ARTICLE 2008/07/21 | 3 ARTICLE FOUND
- 2008/07/21 7월 21일 일본 주식 시황
- 2008/07/21 [헬로우차이나] 7월 21일(월) 중국-홍콩 daily report
- 2008/07/21 7월 21일 데일리 톡톡
*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98.30 포인트(3.49%) 상승한 2,914.32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5.22 포인트(2.52%) 상승한 211.85 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25.54 포인트(3.04%) 상승한 864.61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9.75포인트(2.17%) 상승한 459.51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93.59 포인트(3.49%) 상승한 2,778.37 포인트
◈ 18일 중국 주식시장은, 상해종합지수가 반등하였다. 전날의 NY시장 상승이나 국제유가의 폭락이 호재로 작용하여 상승 출발하였다. 이후, 조금씩 상승폭을 축소하고, 후장에는 마이너스권으로 하락하기도 하였지만, 석유, 금융주 주도로 반등하여 상승폭을 확대. 결국, 2700포인트 후반까지 회복하여 장을 마감하였다. 신화사가 발표한 「본토 주식시장의 장기적인 발전을 낙관시 한다」는 기사가 매수를 촉진하였다. 지진 재해 부흥 관련 종목이나 비철금속 종목이 상승하고 석탄 종목은 하락하였다. A주 시장에서는, 대형 석유주가 지수를 끌어오렸다. 정유업체인 시노펙(600028)은 2008년 6월중간 실적이 50% 이상 이익감소 전망을 발표했지만, 국제유가의 폭락을 배경으로 7.57% 급등하였다. 페트로차이나(601857)도 2.04% 상승하였다. 중국공상은행(601398), 인수보험(601628) 등 금융 종목도 급등하고, 이 외, 협조 감산의 움직임이 가격상승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중국알루미늄(601600), 운남알루미늄(000807) 등이 강세였다. 상해 B주 시장에서는, 가격하락 종목은 3 종목만 머물렀다. 한편, 상해보신소프트(900926)가 8.76% 상승하여 가격 상승율 1위 종목. 이 외, 대형주 상해진화항구기계(900947)가 1.87% 상승하여 지수를 끌어 올렸다. 상해양신투자(900935), 해남항공(900945) 등도 강세였다. 심천 B주 시장에서는, 전장 하락했던 부동산 대기업 만과기업(200002)이 후장 재매수 되어 6.51% 대폭상승하였다. 이 외, 산토우항공(200152), 화학 대기업 호북사륭달(200553) 등도 강세였다. 한편, 가격하락 종목은 광동전력발전(200539) 등 5 종목에 머물렀다. 광동전력발전은 6월 중간 실적이 적자전락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였다. 18일 양시장의 매매대금은 889억 9900만위안. 상해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813, 가격하락 종목수는 86. 심천 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679, 가격하락 종목수는 68.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139.47포인트(0.64%) 상승한 21,874.19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67.32 포인트(0.56%) 상승한 12,123.88 포인트
◈ 18일 홍콩 주식시장은 3일 연속 상승하였다. 홍콩 시장은 전날 미 주가상승이나 국제유가의 급락이 호재로 작용하여, 항생지수가 장 초반 상승하여 고비의 22000포인트를 회복하였다. 그 다음 이익 확정 매도에 밀려 전장 마감 직전에 마이너스권으로 하락하였지만, 본토 시장이 후장 크게 반등한 것으로 투자가 심리가 개선.은행이나 부동산에 매수가 모여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의 H주도 금융, 석유를 중심으로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여 3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개별종목으로는 시노펙(00386이 0.13%상승. 반면, 적자전락 전망을 발표한 시노펙의정(01033)은 3.64% 하락하였고, 시노펙상해석유화학(00338)은 횡보. 한편, 본토계의 통신설비주는 강세였다. 제3세대(3G) 휴대전화사업 라인 센스의 발급에 대해서, 통신 당국의 간부가 「약 반년 뒤에 발급된다」는 전망을 나타냈던 것이 재료시 되었다. 중흥통신(00763)이 9.05% 급등, 중국통신서비스(00552)도 4.39% 상승. 홍콩의 부동산주는 일제히 한륭토지개발(00101)의 4.13% 상승을 주도로, 신황토지개발(00016)이 1.73% 상승, 신화실업(00083)이 1.38% 상승. 은행주도 대체로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의 HSBC(00005)가 2.56% 상승, 국제유가하락으로 캐세이퍼시픽(00293)이 3.13% 상승. 이 외, 중국평안보험(02318)이 2.91%상승. 동사가 발표한 금년 1-6월의 보험료 수입은 전년 동기비로 29%증가하였다. H주는 은행 종목이 일제히 강세였다. 석유 관련 종목 페트로차이나(00857)가 0.60% 상승. 중국 국제 항공(00753)이나 중해 발전(01138) 등, 항공이나 해운의 일각도 강세이다. 반면, 소재나 석탄의 하락이 눈에 띄었다. 그 중에서도 연주석탄(01171)은 5.98% 하락하여 H주 지수 구성 종목의 가격하락율 1위.
▶ 中, 올림픽 후 핫머니 빠져나간다
핫머니가 중국 경제의 불안 요소로 떠오른 가운데 올림픽 후 핫머니가 대규모로 빠져나가 중국 증시와 부동산 시장의 급락을 초래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광저우일보는 핫머니의 움직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전문가들이 올림픽 후 핫머니가 중국에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인민은행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6월 외환보유액 증가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외환보유액은 119억 달러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2006년 2월 이래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와 함께 해관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6월 무역흑자는 213억5000만달러,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6월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96억1000만달러였다. 이같은 수치를 감안해 볼 때 6월에 190억6000만달러가 순유출된 셈이다.
▷ 대만, 내달부터 대기업 中투자제한 철폐
대만 정부는 다음달부터 577개 대기업의 중국 본토 투자 한도를 완전히 없앨 방침이라고 18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투자 제한이 폐지되는 대기업은 대만에 본사를 두고 직원 수가 50명 이상으로 연간 매출이 최소 미화 150만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대(對)중국 투자 제한이 없어진 대기업 명단에 식품업체 퉁이기업(統一企業), 반도체업체 TSMC, 자전거 제조업체 젠안터(捷安特)가 포함된다. 대만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도 중국 본토 투자 제한이 폐지된다. 대만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은 대만을 거점으로 중국이나 아시아 전역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기업 순자산의 20~40%만 본토에 투자할 수 있었던 중소기업들도 한도가 60%까지 확대된다. 한편 중국 정부는 내년 대만 은행들이 본토에 지점을 설립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현재 대만 은행들은 중국에 대표소만 운용하고 있다.
▶ 위안화 절상 앞으로 1년 이상 지속된다
위안화가 빠른 절상 속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위안화 절상이 앞으로 최소 1년 이상 지속돼 '5위안 시대'에 진입해서야 주춤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증권보는 17일(현지시간) 2005년 환율 개혁 이래 3년 동안 위안화 절상폭이 이미 21%를 넘어섰다면서 이처럼 보도했다. 위안화 절상이 불균형적인 특징을 보여온 것이다. 위안화가 빠르게 절상된 주요인은 달러 약세다. 중국의 환율 개혁 이래 달러 가치는 20% 정도 떨어졌다. 달러와 연동된 홍콩달러에 대한 위안화 환율 절상폭도 21.76%로 달러에 대한 위안화 절상폭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다른 화폐에 대한 위안화 가치는 절상폭이 훨씬 작거나 평가절하된 경우도 있다. 16일 엔화에 대한 위안화 환율은 6.5017위안으로 환율 개혁 이래 12.48% 절상됐다. 하지만 유로화에 대한 위안화 환율은 10.8375위안으로 7.81% 절하됐다. 영국 파운드화에 대한 위안화 환율은 2006년 8월 1일 이래 8.98% 절상됐다. 같은 기간 달러에 대한 위안화 절상폭은 17.03%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달러에 대한 위안화 환율 절상폭은 7.22%로 이미 지난해 전체 수준을 넘어섰다. 대외경제무역대학 금융학원의 딩즈제(丁志杰) 부원장은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달러에 대한 위안화 환율이 5위안 시대로 진입해야 일방적인 절상은 멈추게 될 것"이라고 했다.
*기업뉴스
1) 중국 공상 은행(01398) : 중국 공상 은행(01398)은 6월말 시점에서 온라인뱅킹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의 수가 전년동월비 27%증가한 4,849만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법인 고객의 수는 동54%증가한 127만사라고「차이나데일리」가 18일 전했다. 동행은, 온라인 서비스의 이용자가 급속히 성장한 이유에 대해서 보다 많은 상품을 도입해 거래 시스템을 개선했던 것이 고객의 요구에 일치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온라인 거래의 총액은 2007년에 1029조위안이 되어, 전년대비 127%증가했다.
2) 중국 평안 보험(02318) : 중국 평안 보험(02318)이 자산운용처를 다각화 하기 위해 해외 부동산이나 인프라 사업에 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18 일자 「사우스 차이나모닝 포스트」가 전했다. 해외의 인프라나 부동산 사업 등의 해외투자 확대가 동사의 해외채보유량의 부족을 상쇄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또 동일자의 현지 미디어는 동사가 향후 5-8년안에 은행 사업과 자산관리 사업을 보험 사업과 대등하게 길러낼 계획이라고 하는 회장의 발언을 소개했다. 중국 평안 보험은 중국 민생 은행과 심천시 상업은행에도 출자하고 있다. 한편, 중국 평안 보험은 2007년 11월말 무렵부터 벨기에, 네델란드계의 대기업 자산관리 회사 포르티스에 출자하여, 금년 3월에는 동사의 자산관리 부문을 총액 21억 5000만 유로로 매수한다고 발표했다.
3) 강사부(00321) : 강사부(00321)의 2008년 3월 본결산이 발표되었다. 매출액은 96억 6900만 HK달러로 전년대비 16.5%증가하였다. 순이익은 9억 2600만 HK달러로 동48.2%증가하였다. EPS는 0.698 HK달러(전년은 0.471 HK달러)이고, 기말 배당은 1주 당 0.25 HK달러( 동0.15 HK달러)이다.
4) 중국 남방항공(01055) : 중국남방항공이 이번달부터 류샤오용(劉紹勇) 회장 등 경영진의 연봉을 10% 삭감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경영진 연봉 삭감은 올해 들어 두 배로 오른 항공유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결정된 것이다.류 회장은 지난해 75만1000위안(약 1억1153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남방항공은 경영진 연봉 삭감 말고도 운영 비용과 설비 투자 감축으로 올해 안에 13억위안을 절약할 계획이다.
국내증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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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시장, 국제 유가 급락세 및 미증시 급등에도 불구, 아시아증시 약세, 외국인 30일 연속 순매도 및 프로그램 순매도로 큰 폭 하락 마감…외국인은 30일동안 8조 3천억원 어치 순매도 * 코스닥 시장 역시 미증시 상승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반전하여 내림세 마감 * 선물시장, 아시아증시 약세, 외국인 현·선물 동시 순매도 및 프로그램 순매도로 하락. 코스피200지수선물 194.95(▼2.55, -1.29%)에 마감
▣ 지수 및 거래 지표 (전일 마감 기준) 코스피 : 1,509.99 (▼15.57, -1.02%) 코스닥 : 522.53 (▼5.28, -1.00%) 투자주체별 순매수 규모 (유가증권시장 현물 주식 기준) - 외국인 : - 1,805억원 - 기관 : + 147억원 - 개인 : +1,243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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