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22.07 포인트(0.78%) 하락한 2,816.02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2.3 포인트(1.10%) 하락한 206.63 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8.11 포인트(0.96%) 하락한 839.06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0.64포인트(0.14%) 상승한 449.77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21.09 포인트(0.78%) 하락한 2,684.78 포인트

◈ 17일 중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수 상해종합지수가 급락하였다. 금융, 석유 주 주도로 상승 출발하였지만, 상반기의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소비자 물가지수(CPI)의 선행 지수로 여겨지는 공업제품 출하 지수(PPI)의 6월 신장율이 높았기 때문에, 추가 금리인상 염려가 높아져, 주력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몰렸다. 장종료 1시간전에는 마이너스권으로 하락하였고 결국, 약 2주만에 2700포인트 아래에서 마감하였다. 석유, 관광 주가 약세, 금융, 제약, 섬유 주가 강세였다. A주 시장에서는, 오전 강세였던 석유 대기업 페트로차이나(601857), 시노펙(600028)이 막장전에 마이너스권으로 하락하여 지수를 끌어내렸다. 또, 고평가되었다는 견해로 관광 관련 종목이 약세였고 북경려유(000802)가 하한가를 기록하였다. 한편, 인수보험(601628), 공상은행(601398) 등 금융 종목은 대체로 강세였다. 이 외, 업무상황의 호조로, 3 보약업(600869) 등 제약 종목이 상승하였고, 빠르면 월말에 수출세 환부율이 올려진다라는 전망으로, 화윤금화(000810) 등 섬유 종목이 상승하였다. 상해 B주 시장에서는, 강소 신성부동산(900950)이 6.77% 폭락. 중국제일연필(900905)도 5% 이상 하락하였다. 한편, 국제유가 하락으로, *ST천해(900938), 해남항공(900945) 등 운수 관련 종목이 상승. 심천 B주 시장에서는, 중국국제컨테이너(200039)가 시세를 끌어오렸다. 일치약업(200028)이 1.22% 상승, 려주제약(200513)이 0.75% 상승하였다. 한편, ST심천중항화발(200020)이 거래 재개 후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였다. 모회사로부터의 사업 매수의 백지화가 계속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양시장의 매매대금은 802억 8200만원. 상해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286, 가격하락 종목수는 593. 심천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245, 가격하락 종목수는 467.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511.22 포인트(2.41%) 상승한 21,734.72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339.78 포인트(2.90%) 상승한 12,056.56 포인트


◈ 17일 홍콩 주식시장은 강세를 이어갔다. 홍콩 시장은 전일 미국 시장의 대폭 반등과 국제유가의 하락이 호재로 작용하여, 항생지수는 장초반부터 전일대비 600포인트 상승하였다. 어제 발표된 중국 6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측대로 7.1%로 전달 대비 감속한 것도 매수 안심감으로 연결되었다. 미국 시장에서의 금융주 급등에 동반해, HSBC(00005)를 등 금융주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H주는 3일만에 12000포인트를 회복하였다. 개별종목으로는 HSBC가 3.72%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미국은행 대기업의 웰스파고의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돈 것도 매수 재료가 되었다. 또, 미 인텔이 실적을 발표한 것도 아시아지역의 하이테크 종목에 매수세를 몰아왔다. 레노보 (00992)가 대폭 상승, 텐센트홀딩스(00700)가 4일만에 반등. 이 외, 국제유가의 하락이 호재로 작용해 중국국제항공(00753)이 5.82% 상승, 캐세이퍼시픽(00293)이 4.56% 상승하였다. 금융 종목은 인수보험(02628), 평안보험(02318)이 각각 4.08% 상승, 3.11% 상승, 건설은행(00939)이 3.21% 상승, 공상은행(01398)이 2.63% 상승, 중국은행(03988)이 0.91% 상승. H주에서는 시노펙(00386), 페트로차이나(00857)가 상승. 시노펙상해석유화학(00338)도 4.74% 상승하였다. 한편, 금 가격 등 상품 가격 하락으로 낙양몰리브덴(03993)은 1.50% 하락하였다.
 


* 경제news

▶ 中,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 온다
발전용 석탄 가격이 치솟는데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가 전기요금을 통제하고 있어 소규모 발전소들이 줄줄이 도산할 판이다. 올해 여름 중국에 불어닥칠 전력난이 사상 최악을 기록한 2004년 사태보다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전력난은 경제 급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력 가운데 80% 이상을 화력발전에 의존하는 중국에서는 올해 들어 발전용 석탄 가격이 두 배로 껑충 뛰어 타격 받고 있다. BNP파리바 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정부가 전력업체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기료를 5% 인상했지만 현재의 석탄 가격을 감안하면 여전히 30% 낮은 수준이다. 석탄 가격 급등은 석탄 공급의 38%를 담당하고 있는 소규모 탄광들이 안전 문제로 폐쇄된 탓이다. BNP파리바 상하이 지점의 데이지 장 애널리스트는 "대형 국유 전력업체들이 석탄 가격 상승으로 자금 손실 압박을 받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전력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비싼 석탄 가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소규모 발전소들은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

▷ 골드만삭스, 올해 中성장 전망치 10.1%로 낮춰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 체이스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중국의 수출이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골드만 삭스는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0.5%에서 10.1%로 내려잡았다. JP 모건도 10.5%에서 10.2%로 낮췄다. JP 모건의 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인 프랭크 공은 "수요 둔화가 미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하반기 중국의 수출 전망이 더 어두워졌다"고 설명했다. 이들 투자은행의 성장 전망치 하향은 중국의 둔화한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발표와 때를 같이 했다. 중국은 이날 2분기 경제성장률이 1분기 10.6%에서 10.1%로 둔화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적으로는 10.4% 성장했다고 밝혔다. 골드만 삭스는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기존의 10%에서 9.5%로 하향조정했다. 내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기존의 3%에서 3.8%로 상향조정했다.  골드만 삭스는 "물가상승률이 올해 말께 5% 수준으로, 내년에는 3~4%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中, 6월 70개 도시 집값 상승률 계속 둔화'
중국의 6월 70개 도시의 집값은 전년 동기대비 8.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승폭은 계속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신문사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통계국의 조사에 따르면 6월 전국 70개 도시의 주택가격이 전년 동기대비 8.2% 상승했으나 상승률은 5월 대비 1%포인트 둔화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5월에는 전월 대비 0.9%포인트 둔화된 9.2%를 기록했었다. 신규 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대비 9.2% 상승해 상승폭이 전월 대비 1%포인트 둔화됐다. 신규 주택 가격이 큰폭의 상승세를 보인 도시는 우루무치(烏魯木齊/20.2%), 하이커우(海口/18.1%), 닝보(寧波/14.7%), 베이징(北京/14.3%), 항저우(杭州/13.3%) 등이었고 하락폭이 큰 도시는 난충(南充/-0.1%), 난창(南昌/-0.9%), 청두(成都/-0.7%), 우시(無錫/-0.4%) 등이었다. 기존 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대비 7.5% 상승했고 상승폭은 전월 대비 1.3%포인트 둔화됐다.

*기업뉴스


1) 중국 건설 은행(00939) : 중국건설은행(00939)은 16일 북경과 상해, 광동성, 심천시의 4 지역에서 부유층 전용의 프라이빗 뱅킹(PB) 사업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으로 하는 금융자산의 규모는 1000만원 이상이라고「신화사」가 전했다. 미 기업 컨설턴트의 보스턴컨설팅그룹에 의하면 중국은 100만 미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가지는 세대수가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나라로, 2011년까지는 60만 9000세대수에 이른다고 보여지고 있다. 또 일부 전문가의 추측으로는, 중국의 자산관리 시장은 연율 100%이상의 기세로 규모를 확대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 분야에서 선도주자는 스탠다드챠타드(02888)나 시티 그룹등의 외국 은행이지만 작년 3월에 진출을 결정한 중국은행(03988)을 필두로 초상은행(03968)이나 주신은행(00998), 중국공상은행(01398) 등 본토은행도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2) 차이나텔레콤(00728) : 차이나텔레콤(00728)이 CDMA 대응의 휴대 전화기의 발주로 공개 입찰을 개시한 모양이다. 17 일자 현지 미디어의 보도에 의하면 동사는 1000만대의 휴대 전화기의 발주를 계획하고 있어 23사의 메이커로부터 응찰이 있었다고 한다. 텔레콤은, PHS 유저를 수중에 넣어 휴대 전화에의 환승을하고자 하며, 벌크 발주에 의한 저가격대 제품의 생산을 목표로 한다.

3) 시노펙(00386) :시노펙(00386)은 17일 2008년 6월 중간기 결산이 전년 동기비 50%이상 이익감소할 것이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중국 회계기준)의 순이익은 349억 2500만위안(EPS는 0.403위안)이었다. 시노펙은 대폭 이익감소 이유를 원유가격과 석유제품과의 사이에 가격의 뒤틀림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동안 원유가격이 상승을 계속한 반면 국내용 석유 제품의 판매 가격은 정부에 의한 가격통제하에 있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4) 중국 동방 항공(00670) : 중국 동방 항공(00670)이 정리한 6월의 여객수는 전년동월비 11.6%감소한 275만명에 머물렀다. 국제선의 여객수가 동24.6%감소, 국내선이 9.7%감소하였다. 이 결과 중국 동방 항공의 여객수는 2008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비 1.23%감소한 1800만명이 되었다. 항공 각사는 연유 가격의 상승으로 비용 증가에 휩쓸리고 있어 여객수의 감소가 수익을 한층 더 압박한다라는 견해도 있다. 6월에는 화물수송량도 5.9%감소한 6만 9400톤으로 축소됐다. 국제 화물의 수요는 무역량의 증가에 수반해 크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감속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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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헬로우차이나] 7월 18일(금) 중국-콩 daily report |작성자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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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시황>

17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127엔 상승한 12,887. TOPIX 14포인트 상승한 1,263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8,605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1,245종목, 하락 370종목, 보합 103종목. 닛케이 평균주가는 12,900엔을 사이에 두고 공방을 벌였다. 오늘 저녁에 JP모건체이스, 메릴린치 등 미 금융기관 외에, IBM과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 등의 결산을 앞두고 관망 자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금융주와 부동산주 등에 대한 재매수가 이어지며 지수의 하방경직성을 견인했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33업종) 주가지수에서는 상승 25, 하락 8. 증권업, 기타 금융업, 항공기 운송업 등이 상승했고, 석유·석탄제품, 광업, 전기·가스업 등은 하락했다. 브라질 대형 은행과의 제휴가 보도된 다이와 증권 그룹<8601> 등 증권주가 상승했고, 은행주와 비은행주에도 강세가 이어졌다. 2008 11월기 연결 실적 예상을 상향 수정한 유신<6985>과 택트홈<8915>은 상한가 비례 배분되었다. 반면, NY원유가 하락을 배경으로 AOC홀딩스<5017> 등 석유주와 자원개발주는 약세였다. 닛코시티 증권이 투자평가 「2M(중립·중간 리스크)으로 끌어내린 덴소<6902>와 신에쓰 화학공업<4063> 등도 하락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자스닥 평균은 8일 만에 반발했다. 뉴플레어<6256>, 데이터링크<2145>, 엠티어<9438>, 프리드<9423>, 프로퍼스트<3236>, 99플러스<3338> 등이 상승했다. 반면, 굿맨<7535>, 시드<7743>, CSS 홀딩스<2304>, 이나 리서치<2176>, GFC<7559>, JAC 재팬<2124>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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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동향

* 코스피 시장, 국제 유가 이틀 연속 급락 및 미국 증시 급등 소식에 대형 IT주들과 증권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나흘만에 반등 성공…그러나 외국인 29일 연속 매도세 및 기관 동반 매도세로 상승폭은 축소

 

* 코스닥 시장 역시 유가급락 및 미증시 상승 영향으로 나흘만에 반등하여 상승세 마감…개인은 닷새째 순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주도

 

* 선물시장, 미증시 급등 및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상승. 코스피200지수선물 197.50(▲2.80, 1.44%)에 마감

 

* 채권시장, 국제유가 이틀 연속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 지속…국고채 3년물과 5년물 각각 전일보다 12bp, 9bp 내린 5.99%, 6.02%로 마감

 

 

지수 및 거래 지표

(전일 마감 기준)

 

코스피 : 1,525.56

(18.16, 1.20%)

코스닥 : 527.81

(6.97, 1.34%)

                                              

투자주체별 순매수 규모

(유가증권시장 현물 주식 기준)

 

- 외국인 : - 1,338억원

- 기관   : -  770억원

- 개인   : +1,9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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