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128.67 포인트(4.60%) 상승한 2,928.77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6.83 포인트(3.25%) 상승한 216.76 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42.09 포인트(4.98%) 상승한 887.71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11.93 포인트(2.56%) 상승한 478.10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122.50 포인트(4.59%) 상승한 2792.40 포인트
◈ 7일의 중국 주식시장은 주요지수가 모두 반등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전주말에 반락한 반동으로부터 낮게 시작한 후, 주력주를 중심으로 매수가 부풀어 올라, 전장 마감까지는 거의 모든 종목이 상승폭을 확대하였다. 단, 2800포인트를 넘는 수준에서는 상한가의 무게가 의식되어 후장은 좁은 레인지로의 등락이 계속 되었다. 예상되고 있던 전주말의 추가 금리인상이 보류된 것등이 매수 안심감을 유발했다. 석유, 금융, 부동산 등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였다. A주 시장에서는, 가격하락 종목이 8개에 머물러, 거의 모든 종목이 상승하였다. 석유 대기업 페트로차이나(601857), 공상은행(601398) 등 주력주와 항공 종목이 상승하였다. 목전 주가가 많이 하락한 수준에 있다고 인식된 것 등이 재료시 되어, 대기업 중국국제항공(601111), 중국남방항공(600029)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만과기업(000002), 보리부동산(600048) 등 부동산도 폭등하였다. 단기적인 금리 인상이나 부동산의 추가 긴축의 가능성이 감소했다는 견해가 퍼져, 매수 우세가 되었다. B주 시장은, 상해, 심천 양시장 모두 전종목이 상승하였다. 상해B주 시장에서는, 해남항공(900945)이 상한가를 기록한 외, 상해육가취(900932) 등 그 지방계 부동산 종목에 매수가 모였다. 상해금강관광(900929), 황산관광개발(900942) 등 관광 관련 종목도 상승하였다. 심천 B주 시장에서도, 산토우항공(200152)이 9.71% 상승으로 가격 상승율 1위. 초상국국제(200024) 등 부동산 종목이 지수를 끌어 올렸다. *ST심천시물업발전(200011)도 막장전 플러스권으로 전환했다. 양시장의 매매대금은 1227억 6200만원.샹하이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888, 가격하락 종목수는 4.심천 시장의 가격 상승 종목수는 741, 가격하락 종목수는 4.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489.24 포인트(2.28%) 상승한 21913.06 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486.77 포인트(4.34%) 상승한 11711.95 포인트
◈ 7일의 홍콩 주식시장은 큰폭으로 상승하였다. 홍콩시장은 전주말의 미국 시장이 휴장이었던 것과 오늘부터 시작된 홋가이도 G8정상 회담을 앞두고 전장은 방향이 불투명한 조금 싼 수준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본토계 은행에 의한 대폭 증가이익 전망 등 단서에 매수가 우세. 선행해서 시작된 본토 A주 시장이 대폭 반등한 것도 시장을 끌어올렸다. 항생 종목에서 가격하락은 3종목에 머물렀다. 한편 H주도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여 크게 반등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본토계 부동산이 급등하여, 중국해외발전(00688)이 7.76%, 광주부력부동산(02777)이 9.18% 상승했다. 공급 확대를 이유로 본토의 신축 주택 시장이 감속하고 있다는 견해로 중앙정부에 의한 부동산 긴축책이 완화된다는 관측이 재료시 되었다. 이 외 , 2008년 6월중간 결산으로 대폭 증익 전망을 발표한 초상은행(03968)이 9.19% 상승, 주신은행(00998)이 4.44% 상승. 한편, 몰간?스탠리 증권에 의한 투자 판단의 인하를 받아 동아은행(00023)은 시세를 밑돌았다. 홍콩 부동산은 대기업 증권에 의한 강경세 전망 등 재료에 상승하였다. 신화실업(00083)이나 신황토지개발(00016)이 5% 이상 상승, 항기조업부동산개발(00012)도 3.80% 상승. 동아은행을 제외한 은행주들도 일제히 상승. H지수 구성 종목은, 거래 정지중인 중국해양유전(02883)을 제외하고 전면 상승. 그 중에서도 중국국제항공(00753)이 A주에 따라 9.30% 급등. 석유 관련종목은 시노펙(00386)이 4.55% 상승, 페트로차이나(00857)가 3.41% 상승. 전주말 부상했던 자원세의 증세 관측을 당국이 부정한 것으로, 중매에너지(01898) 등 석탄주도 호조였다.
* 경제news
▶ "내년이면 중국도 노동부족국"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던 중국이 노동력 부족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내륙개발이 본격화되고 도시와 농촌간 임금 격차가 축소돼 동남 연해지역 대도시로의 노동력 이동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경제부는 7일 발표한 '중국투자기업, 노동력 부족에 대비하라'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중국의 농촌지역 과잉 노동력이 점차 고갈돼 내년에는 본격적인 노동력 부족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노동력 부족 원인으로 서부 대개발 등과 함께 쓰촨, 후난, 후베이성 등 내륙 지역 노동자들의 동남연해 지역 이동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근 농산물 가격 인상으로 농가 소득이 증가한 것도 농촌인구 이동을 막는 이유로 분석됐다. 여기에 1979년 도입한 한자녀 낳기 정책 등으로 농촌 지역의 절대적 인구 자체가 줄고 있는 상황이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40세 이하 농촌 잉여 인력은 5215만명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는 당초 알려진 1억~1억5000만명의 3분에1 가량에 불과한 수치"라고 말했다. 이같은 인력 구조 변화는 중국 제조업계의 △구인난 심화 △이직률 증가 △노동원가 상승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경부에 따르면 2004~2007년 중국 제조업체 근로자 임금인상률은 연평균 14%에 달해 경제성장률이나 물가상승률을 뛰어넘었다.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향후 3~5년내 중국 노동자 인건비가 30~50%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 中 올림픽 기념화폐 발행
일,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은 공식 웹사이트에 2008년 7월 8일에 제29회 올림픽 기념화폐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기념화폐의 액면 가격은 10위안으로, 현재 유통 중인 위안화와 동일한 가치로 통용된다.
▶ 中부동산시장 조정 내년까지
중국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홍콩 중신자화(中信嘉華)은행은 중국 부동산 시장 조정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홍콩 문회보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신자화의 랴오췬(廖群) 부총재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집 값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효과는 이제 나타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주택 보유자 대출 억제 정책이 투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집 값은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선전의 경우 5월 주택 매매 가격이 지난해 10월 대비 36.5% 하락했다. 광저우ㆍ상하이ㆍ베이징에서는 신규 주택 거래량이 16.5% 감소했다. 랴오 부총재는 "중국 정부의 목표 가운데 하나가 집 값 잡기"라며 "중국 정부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긴축을 완화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중국의 하반기 부동산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며 "선전의 경우 하반기에 10% 더 떨어질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랴오 부총재는 "올림픽 이후 중국 정부가 긴축을 완화하겠지만 부동산 시장의 긴축은 내년 상반기 이전에 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렇다고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경착륙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경착륙 조짐이 보이면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부동산 개발업체가 너무 많다"고 전제한 뒤 "합병ㆍ통합 움직임이 하반기에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 분양 실적이 저조해 올해와 내년 상장 부동산 업체들의 실적은 악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뉴스
1) 중해 유전 복무(02883) : 유전 천연가스 개발 회사인 중해유전복무(02883)는 7일 노르웨이의 동업으로 오슬로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Awilco 오프쇼어(offshore)의 전주식을 대상으로 공개 매수(TOB)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TOB의 제시 가격은 1주 당 85 크로네(약 130.4 HK달러)이다. Awilco 오프쇼어(offshore)의 전 종가에 대해 18.7% 프리미엄 된 수준이다. 전주주가 TOB에 응했을 경우, 중해 유전 복무는 총액 127억 크로네( 약 195억 HK달러)를 지불하게 된다. 덧붙여 주식 90%이상의 취득이 TOB 성립 조건이 되고 있다. 중해 유전 복무는 이번 매수에 의해, 석유 굴착선이 현재의 15기로부터 22기로 증가한다고 설명하였다. 또, Awilco 오프쇼어(offshore)가 오스트레일리아, 노르웨이,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근해나 지중해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 시장의 개척으로 연결된다고 보고 있다.
2) 중국 동방 항공(00670) : 중국 동방 항공(00670)은 이번에, 대만 당국 타이뻬이시에 사무소 설치가 인가된 모양이다. 중국 본토의 항공 회사가 대만에 거점을 설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인포메이션 캐스트」가 7일 전했다. 중국 동방 항공은 대만의 국태금융공고와 제휴 의향서를 주고 받고 있어 국태그룹이 보유하는 타이뻬이 시내의 오피스 빌딩에 사무소를 지을 예정이다. 동사는 주말 직행 전세편의 운항 개시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어, 향후는 국태그룹과의 제휴에 가세해 대만의 항공 회사와의 협업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Awilco 오프쇼어(offshore)의 2007년 통기의 순손익은 2600만 US달러의 흑자(전년은 160만 US달러의 적자)였다. 2007년말 시점의 총자산은 17억 5300만 US 달러, 순자산은 4억 9700만 US 달러였다. 중해 유전 복무는 7일 오전에 주식 거래를 일시정지했지만, 8일 오전 9시 30분 (현지시간)부터 재개한다.
3) 신세계 백화(00825) :신세계 백화(00825)는 금년 7000만위안을 던져 무한에 6번째 백화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것에 의해 동사의 소매 판매망은 34 거점이 될 전망이라고「스탠다드」가 7일 전했다. 신세계 백화는 국내 18 도시의 기존 거점에서 주변 시장에의 전개를 진행시킬 방침이다. 동사는 현재 하남성의 정주로 진출 예정하는 것 외에 섬서성의 서안이나, 산서성의 태원도 유망한 후보지로서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또 동사는 향후, 대형점포의 출점을 계획, 장기 경영을 전제로 총바닥 면적 5만 평방 미터 이상의 점포 전개를 도모하고 있다.
4) 홍콩중화가스(00003) : 7일의 홍콩 시장에서 홍콩중화가스(00003)가 소폭상승했다. 동사는 4일 금년 10월 1 일자로 가스의 기본요금을 1.4%끌어올린다고 발표했다. 요금의 인상으로 인해 계약하는 세대의 90%이상으로 1개월 당 5 HK달러 이하의 증액이 된다고 한다. 동사는 1998년 이래 가격 인상을 하지 않을 방침을 내걸어 가스요금의 가격 인상을 동결해 왔다. 그러나, 금년은 인건비나 가스관의 부설비용, 영업소의 임대료, 영업차의 연료비 등 비용이 증가해, 경비의 삭감에서는 흡수할 수 없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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