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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시황> 22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381엔 상승한 13,184엔. TOPIX는 35포인트 상승한 1,287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1조 9,543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1,407종목, 하락 259종목, 보합 55종목. 후장 개시 후에는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지만, 오전 9시 21분부터 한때 매매정지가 되었던 TOPIX선물과 채권선물 등 파생상품이 오후 1시 45분부터 재개되면서 오름폭이 커졌다. 「파생상품의 매매정지 때 거래되지 않았던 주문이 매매 재개 후에 한꺼번에 쏟아졌다」(선물 트레이더)는 견해도 들렸다. 그 외에도, 매도 측의 재매수와 채권선물 매도·주가지수선물 매수 움직임도 나타나며 선물이 장세를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전날의 미국시장> 21일의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공업주 30종 평균이 지난 주말에 비해 29달러 하락한 1만 1,467달러로 반락했고, 나스닥 종합 주가지수는 3포인트 하락한 2,279포인트로 전날에 이어 속락했다. 거래량은 뉴욕 시장이 12억 800만주, 나스닥은 18억 5,000만주였다. 미 대형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발표한 4∼6월기의 결산에서, 주당이익이 시장 예상의 53센트를 웃도는 72센트가 되면서, 이를 호재로 금융주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매수가 일단 마무리된 후에는 지난 주말까지 상승에 대한 반동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 등에 밀렸다. 또 미 대형 제약사인 메르크와 쉐링플라우가 결산 발표를 연기한다고 발표해 하락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종반에 달러 매도가 강해져 1달러=106엔 40전 부근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증권33업종) 주가지수는 상승 33으로 전면 상승했다. 도매업, 석유·석탄제품, 수송용 기기 등 전업종에서 상승했다. 상한가 비례 배분된 AOC 홀딩스<5017> 등 석유주와 상사주가 크게 올랐다. 도요타<7203> 등 자동차주에 매수세가 이어졌고, 캐논<7751> 등 고가 하이테크 종목도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18일에 민사재생수속 개시 신청을 발표한 제파<8882>(정리)는 하한가 매도기세로 마감했다. 시즈 크리에이트<8921>, 소켄<8911> 등도 하한가 비례 배분되는 등 신규 부동산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닛케이 자스닥 평균은 3일 만에 반락했다. 다이나시티<8901>, 세이 크레스트<8900>, 지모드<2333>, 삼페이 건설<1908>, 타스코 시스템<2709> 등이 하락했다. 반면, 기토쿠신료<2700>, 99플러스<3338>, 아루제<6425>, 다나카 화학연구소<4080>, 센트케어 홀딩<2374> 등은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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