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02)3779-0061 / 주문 :(02)3779-0065  
2008.9.05
시황
상해A지수전거래일대비 0.63 포인트(0.03%) 상승한 2,390.38 포인트
상해B지수 전거래일대비 2.17 포인트(1.46%) 상승한 151.14포인트
심천A지수 전거래일대비 4.62 포인트(0.70%) 상승한 661.52 포인트
심천B지수 전거래일대비 0.61 포인트(0.16%)하락한 374.61 포인트
상해종합주가지수 전거래일대비 0.74포인트(1.22%) 상승한 2,277.41 포인트

◈4일 전일 하락흐름을 이어 소폭 하락세로 출발한 본토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 양상을 보이다 하락폭을 확대해갔다. 하지만 오후장 다시 식품 등 내수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매우 저조한 수준으로 여전히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한 양상을 보였다. 중국 정부가 1500억 위안 규모의 감세 정책 방안을 이미 상무부에 제출했으며 비준을 기다리고 있다는 보도도 투자심리를 회복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식품, 유색금속, 전력, 농업종목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항공기 제작, 조선주, 제지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상해 B지수는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개별종목에서 시가총액 상위 20%의 대형 우량주중에서 단지 6 종목만이 상승했고, 나머지 종목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중국 평안보험이 1.78%, 대태철로가 4.1% 하락했다. 어제 코카콜라가 회원쥬스에 M&A를 제안한 것이 지속해서 호재로 작용해 음료, 식품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 농업 종목도 종자 개발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은행, 석탄, 석유 등 대형주들은 하락하면서 지수 상승에 걸림돌이 되었다.

상해 B주 시장에서는 최근 달러대비 위안화 절상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해 진화항구기계(900947)가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상해진화항구는 2.87% 상승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A주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상해히립그룹도 5.78% 상승하여 마감했다.

심천 B주 증시에서는 조미료 및 음료 제조 기업인 심천심보실업(200019)가 8.01% 상승하여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비중이 큰 만과기업도 0.7% 상승하여 마감했다.




항생지수전거래일대비 195.58포인트(0.95%) 하락한 20,389.48포인트
H지수 전거래일대비 151.92포인트(1.37%) 하락한 10,924.91 포인트


◈4일 홍콩 시장은 전일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본토 증시도 약세를 보인것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세를 보였다. 본토 증시의 하락폭이 확대되자, 홍콩증시도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하락폭을 확대시켜 나갔다. 오후장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은 다소 축소되어 거래를 마감했다. 오늘 밤 발표될 미국의 고용지표를 관망하는 분위기를 보였으며,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감으로 항생지수와 H지수 모두 전 저점 수준까지 하락했다. 상품 선물가격의 하락으로 원자재 관련 종목이 지속해서 약세를 보였으며, BDI 지수가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이며 해운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개별 종목에서는 텐센트홀딩스(00700)가 6.11% 하락해 지수 구성 종목 중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전일 미국 증시의 하이테크 섹터가 하락했던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최근 강세를 보인 것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매도가 이어졌다. BDI 지수의 하락으로 차이나코스코(01919)가 6.20%, 중해 발전(01138)이 5.08% 하락하는 등 해운 종목도 큰폭으로 하락하여 마감했다.통신 종목에서는 스페인의 텔레포니카가 지분을 추가 매수했다는 보도가 호재로 작용하며 차이나넷컴(00906)이 2.19% 상승하여 마감했다. 동사와 합병 예정인 차이나유니콤(00762)도 동반상승했다. 한편, 전일 미국 코카콜라의 매수 제안을 받아 폭등한 회원쥬스(01886)는 정부가 합병을 인가할 것이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7.68% 하락하여 마감했다.

금융 종목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크레딧리요네 증권이 중국 인프라 건설 시장이 침체될 것이라 전망하며 교통 건설(01800)의 목표가를 대폭 하향한것이 악재로 작용해 13.67% 하락하여 마감했다. 부동산 종목도 신홍기부동산(00016)이 3.15% 하락하는등 약세를 보였다. 원자재 관련주도 대폭 하락하여 안강스틸(00347)이 3.65%, 강서동업(00358)이 3.41%, 안휘시멘트(00914)가 4.55% 하락마감했다. 전일 유가가 하락했지만, 시노펙(00386)이 1.50%, 페트로체이나(00857)가 0.52% 하락하는 등 호재로 작용하지 못했고, 반면 석유채굴기업은 유가하락이 악재로 작용해 CNOOC(00883)이 0.93%, 중해 유전 복무(02883)도 4.86% 하락하여 마감했다.




경제NEWS
▶中-싱가포르 FTA, 이르면 다음달 서명
중국과 싱가포르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 정부는 4일 중국과 다음 달 협상안에 최종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상이 성사될 경우 이는 중국이 아시아 국가와 맺는 최초의 포괄적 자유무역협정이 된다. 이번 FTA 협상은 싱가포르가 속한 아세안(ASEAN)과 중국이 이미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에 근거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상품, 무역 장치, 원산지 규정, 인적자원 이동, 서비스 교역, 투자, 세관 절차, 검역 조치와 경제 협력 등이 포함된다.
또 양국은 노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 협상도 마무리했다. 현재 중국은 싱가포르의 3대 교역 상대국으로 알려졌다. 또 싱가포르는 중국의 8대 교역국이다. 싱가포르의 대(對) 중국 교역량은 지난 2007년 637억 달러로 사상 최고 액수를 기록한 상황이다.



▷中, 300억달러 규모 철강공장 건설
중국은 향후 30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 중 하나에 속하는 철강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광시철강그룹(廣西鋼鐵集團有限公司)과 광시장족자치구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廣西壯族自治區國有資産監督管理委員會)가 2049억위안(미화 300억달러)을 80대 20으로 공동투자해 중국 남부에 건설된다고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를 인용,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中 이탈리아 피아트가 중국 기업과 제휴를 향해 교섭중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자동차 메이커의 피아트가 복수의 중국 기업과 사업 제휴를 향해서 교섭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 진출을 목표로, 이탈리아 및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을 커버하는 목적이 있다고 중국의 현지 미디어가 4일 전했다.  피아트는, 중국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서, 2010년 이후에 중국에서 30만대를 판매하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기업NEWS 및 관심종목
1)시노펙(00386), 페트로차이나(00857) : 중국의 석유 정제 대기업이 원유 가공량을 감소할 전망이다. 북경 올림픽에 맞추어 대량의 석유 제품을 확보한 것으로 현재는 재고 과잉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영 신화사 통신계의 석유업계지에 의하면, 시노펙(00386), 페트로차이나(00857)의 2사가 7월말 시점에 안고 있던 경유의 재고는 전년 동기비 2배, 지난 달말비 25%증가라고 한다. 올림픽 폐막에 맞춰 양 회사는 9월의 원유 가공량을 축소하는 것과 동시에 경유 수입도 정지할 전망이다. 또한, 중국은 수개월 이래의 가솔린 수입 초과로부터 수출 초과로 변할 전망이 되고 있다.
 로이터의 조사에서는, 중국 국내의 대형 제유소 12개소의 9월의 원유 가공량은 1 일당 241만 배럴이 되어, 지난 달의 249만 배럴을 밑돌 전망이다.  단지, 원유 가공량을 감소했다고 해도 최근의 원유 시세 하락이 페트로차이나, 시노펙 양 회사에 있어서는 플러스 재료가 되고 있다.


2)회원주스(01886) :코카콜라가 중국 최대 음료업체인 회원주스(匯源) 인수를 추진하고 있지만 정부의 승인 불허로 인수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회원주스의 3일 주가는 두 기업의 합병 소식에 164%까지 치솟았지만 정부의 승인을 받는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감이 돌면서 하루만인 4일 홍콩증시에서 7.7% 하락한 10.10홍콩달러에 마감했다.

코카콜라의 회원주스 인수는 지난 8월 시행에 들어간 중국 반독점법에 따라 정부 승인을 받아야 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반독점법은 합병 후 기업의 전 세계 총매출이 100억위안(약 1조7000억원)에 이르거나 중국 내 매출이 평균 4억위안이면 정부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로스 캐피털 파트너스의 도날드 스트라스자임 부회장은 "중국 정부가 이번 인수안을 승인해야할 뚜렷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내에서 회원주스가 꽤 인지도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은데다 중국내 음료시장은 경쟁력이 아직 무한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중국의 반독점법은 공룡 기업이 시장의 지배적 위치를 남용하는 것을 막고 있는데 세계 음료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코카콜라가 회원주스를 인수하는 것은 반독점법에 저촉되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중국내에서도 코카콜라의 회원주스 인수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정부의 승인을 받아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코카콜라는 최근 13억 인구 중국의 음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중국 최대 음료업체인 회원주스(匯源)에 179억홍콩달러(23억 달러) 인수를 제안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세계 최대 음료업체인 코카콜라는 주당 12.20홍콩달러에 중국 최대 음료업체를 인수하게 된다. 코카콜라의 역사상 2번째로 큰 인수합병(M&A) 사례가 된다.


3)중해 발전(01138) :중해 발전(01138)의 총경리는 이번에 금년의 통기 결산이 전년대비 40-50%의 증익이 된다라는 전망을 분명히 했다. 동사의 전년 순이익(홍콩 회계기준)은 45억 4600만위안이다. 지난 번 발표한 금년의 6월중간 결산은, 전년 동기비 44.4%증가한 31억 8500만 HK달러였다.  총경리는 또 2011년말까지 새롭게 대형 오일탱크 14척이 가동할 예정으로, 적재 능력은 800만 톤까지 상승할 전망으로 했다. 최근 해운운임의 국제 지표인 BDI지수 하락으로 인하여 중해발전을 비롯한 해운주가 대폭 하락하였다. 중국의 해운 최대기업 차이나코스코(01919)의 3일 종가는 전일대비 9.45%하락한 13.22 HK달러, 중해발전(01138)은 동8.71%감소한 16.14 HK달러였다.


4)중국남방항공(01055) : 중국남방항공(01055)이 주식배당 50%를 실시하였다. 권리락일은 2008월 09월 04일 이며, 지급일 2008년 09월 16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오늘의 주식시황>

4일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에 비해 131엔 하락한 12,557. TOPIX 18포인트 하락한 1,201포인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22,505억엔. 주가 등락 종목수는 상승 358종목, 하락 1,285종목, 보합 72종목. 오늘 저녁에 8월 미 ADP 전미 고용보고와 8월 미 ISM 비제조업 경기지수, ECB 이사회 등 중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강해지는 가운데 해운주와 상사주 등에 약세가 이어졌다. 선물의 대량 매도 등으로 주가는 약세가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상품시황의 급락 등으로 헤지펀드가 손실을 냈다고 전해지면서 환금성 매도가 나오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처분매도가 나오는 가운데 닛케이 평균주가가 12,500엔 수준을 유지한다면, 의외로 하방경직성이 있다는 인상이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준 대형 증권)는 견해가 들렸다.

 

<업종·개별주 동향>

업종별(도쿄증권거래소 33업종) 주가지수는 하락 31, 상승 2로 거의 전면 하락했다. 해운업, 유리·토석제품, 도매업 등이 일제히 내렸고, 고무제품, 수송용기기는 상승했다. 가와사키 기센<9107>이 연중 최저가를 경신하는 등 해운주가 급락했다. 미 코닝에 의한 실적 하향 수정의 영향으로 니혼덴키 유리<5214>가 하한가 비례배분된 외에, 유리 종목에 매도가 이어졌다. 미 리먼에의 출자 소식이 전해진 미쓰비시 UFJ<8306> 등 은행주도 하락했다. 반면, 골드만 증권이 투자판단 「매수」로 끌어올린 브리지스톤<5108>과 요코하마 고무<5101> 등 타이어 종목은 매수가 이어졌다. 혼다<7267> 등 자동차주도 강세를 유지했다.

 

<신흥시장·IPO>

신흥시장에서 닛케이 자스닥 평균은 4일 연속 하락했다. 소와지쇼<3239>, 홀론<7748>, 이나 리서치<2176>, 유니버설홈<4731>, 엡코<2311>, 휴먼 홀딩스<2415> 등이 하락했다. 반면, 니혼점보<9677>, 데라시마 약국<7586>, 글로벌 주한<3259>, 와다 코산<8931>, RC 코어<7837>, 아시아퍼시픽 시스템 소켄<4727> 등은 상승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국내증시동향

* 코스피 시장, 미증시 혼조세 마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락, 개인 매수세 유입 및 외국인 13일 연속 매도세가 맞물려 등락을 거듭한 끝에 약보합 마감

 

* 코스닥 시장, 나스닥지수 하락 마감에도 불구, 원달러 환율 하락, 외국인 나흘 연속 순매수 및 대운하관련주, 셋톱박스주 등 테마주 급등세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 마감

 

* 선물시장, 외국인 현·선물 동시 매도 및 프로그램 순매도 전환에도 불구,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된 현물시장 영향으로 이틀 연속 상승. 코스피200지수선물 184.55(▲0.45, 0.24%)에 마감

 

* 채권시장, 원달러 환율 급락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에 힘입어 채권금리 이틀 연속 하락…국고채 3년물과 5년물 각각 5bp 내린 5.82%, 5.90%로 마감

 

 

 

▣ 지수 및 거래 지표

(전일 마감 기준)

 

코스피 : 1,426.43

(0.46, 0.03%)

코스닥 : 438.44

(▲12.07, 2.83%)

                                              

투자주체별 순매수 규모

(유가증권시장 현물 주식 기준)

 

- 외국인 : - 3,015억원

- 기관   : +1,190억원         

- 개인   : +1,889억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